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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유나★님의 글로그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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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유나★님의 글로그입니다.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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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astBuildDate><updated>2008-02-21T01:49:00</updated></lastBuildDate>



		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보디가드란 직업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29287.ilog</link><description>타닥-!&quot;잘다녀오렴.항상...몸조‥&quot;&quot;알아요,항상 몸조심하고 남자조심하라구요?&quot;내가 다 알겠다라는 듯이 말을 되받아치자,어머니는 잔잔하게웃으시면 고개를 끄덕이신다.그래‥걱정하실 만도 하다.차디찬 사회에 발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03T21:1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보디가드란2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29300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날 사랑하지 않을꺼 같군&quot;&quot;푸웁,&quot;난 코웃음을 쳤고,내 웃음소리가 거슬린거였는지 웃던걸 멈추고선 날 냉정하게 쳐다본다.그리고 아까 밑에 깔려있던 여자는 옷을 급하게 입고서는 그남자 옆에 서있는다.&quot;저기,신한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04T08:4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보디가드란3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29330.ilog</link><description>첫번째 장소인 민한그룹과의 점심식사.딱 보기에도 엘리강스한 레스토랑이다,이거 스프값만해도 십만원되는거 아니야?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웅장한다.하지만 그곳을 아무렇지도 않게 터벅터벅 들어가는 신한.난 그 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04T20:5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보디가드란4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29372.ilog</link><description>거의 소음공해를 뺨칠정도에 노랫소리들이 내귀를 아프게 한다.하지만,난 애써 표정을 굳지않고선 주위를 둘러봤다.정말 하나같이 다 잘난 사람들 뿐이다.여기저기선 티비에서 봤던 인물들도 몇몇 보이고 신문에 대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05T19:3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보디가드란5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29450.ilog</link><description>으으….어라? 아무런 느낌이 들지 않는다.난 분명‥총에 맞았는데.주위를 둘러보니,온통 검은물감을 쏟아 부은듯 캄캄하다.하지만 어디 선가 빛쳐지는 그 조그만한 불빛의 길을 따라 걸었다.그리고 거기엔 한 꼬마아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06T19:5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보디가드란6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29491.ilog</link><description>무거운 정적이 흐른다,난 쑤겨오는 허리때문에 신음소리를 얕게 흘리고서는 허리를 부여잡고서는 고개를 숙였다.아프다,너무 아프다.내 모습에 멍하니 서있던 신한은 나에게 빠르게 다가와서는 날 잡아준다.뚝뚝.식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07T18:3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보디가드란7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29540.ilog</link><description>-회의실강한그룹에 사장님이 들어셔서 쇼파에 앉고서야 이야기는 시작되었다.난 문 옆에 조용히 서 있었고,한분 한분 얼굴을 보면서 이사람은 이럴 꺼 같다,아니야!이런가?라는 생각을 하면서 한사람씩 좋지 않은 버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08T19:5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보디가드란8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29591.ilog</link><description>난 이젠 안녕이라고 속으로 외친 다음 빠른 속도로 유리조각을 내 심장쪽으로 내리고 있었는데…갑자기 내 두손을 탁 막아버리는,신‥신한?!&quot;미친거 아니야?내가 죽었다고 너까지 그자리에서 죽을려고 그래?!!이거 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09T22:3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보디가드9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1387.ilog</link><description>-파티장작은파티라고 했으면서,사람들은 왜 이렇게 많은지.다 하나같이 빛이 나서 바라보기 힘들 정도였다.하지만,아무렇지도 않은 듯 신한 옆에 서있기로 했다.&quot; 오우! 신한 오랜만이야?&quot;머리를 멋스럽게 넘겨서는 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16T16:1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보디가드 10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1467.ilog</link><description>.&quot; 신한님.아픕니다.&quot;파티장을 나와 시내쪽으로 걸어가는 신한에 안신던 구두을 신고있던 유라는 통증을 느꼈고,앞만보고 계속 걷는 신한에게 말했다.그러자,신한은 그제서야 정신을 차린건지.&apos;아!&apos;라는 탄성을 지르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18T20:3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보디가드 11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1504.ilog</link><description>집에 부랴 부랴 들어온 유라는 옷을 깔끔하게 정리한 뒤 샤워을 하고는 침대에 누웠다.그러고선 오늘 하루를 다시 뒤돌아 보이는데,거의 다 끝나갈 무렵 생각난 서운,그리고 그와 동시에 서운에게 한없이싸늘했던 신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19T19:5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심장소리1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1558.ilog</link><description>손이 닿이기만 하면 활활 타버릴것 같은 눈으로 유라을 내려보는 신한에 모습에 한없이 이상함을 느낀 유라지만,입을 꾸욱 다물며 상황을 지켜보기로 했다.하지만,그런 유라 모습에 신한은 오랜만에 느껴보는 질투라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20T20:2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심장소리2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1603.ilog</link><description>겉모습과 비슷한 정도로 저택안도 아주 화려했다.그 집이 마냥 어색한 유라였지만,자신에 손을 꽉 잡고있는 신한덕분에 어색한 느낌을 그다지 많이 받지 못한 채 멀쩡한 심장만계속 벌렁벌렁 댔다.&quot; 안녕하셨어요,신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21T20:3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심장소리3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1637.ilog</link><description>유라 얼굴엔 당황한 기색이 역역했다.또한 옆에 있는 신한도 전혀 예상치못한 회장님에 질문에인상을 &amp;#50043;다.그러고선 다음속으로 &apos;제길&apos;이란 욕을 한번 하고선고개을 숙였다.그 동안 자신을 뚜러져라 쳐다보는 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22T15:1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심장소리4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1684.ilog</link><description>한 고비 넘겼다.라는 생각을 한 유라에 표정을 한층더 풀려져 있었다.그런 유라에 모습을 보던 신한은 피식 웃으며 말했다.&quot; 내방 좀 구경하다 갈래? &quot;처음이였다.이렇게 누군가에게 물어보는 것도 그리고,자신에 방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23T15:2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심장소리5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1735.ilog</link><description>신한에 한 손은 유라에 볼을 만지작 거리며,점점 밑으로내려가 딱딱하게 굳어있는 유라에 옷을 하나하나씩 풀어내리고 있었다.잠시,유라는 정신이 멍해졌지만.자신에 연약한 살결에 닿은 신한에 차가운 손의 촉감에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24T20:5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심장소리6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1766.ilog</link><description>저 조그만한 입에선 거친 욕이 나오고,그녀의 아름다운눈에선 자신에 대한 원망이 느껴진다.그 느낌을 강하게 받고 있는 신한은 아무말도 하지않고유라에게 뻗은 허공에 있는 자신에 손을 내려 놓고선,신한은자신에 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25T18:1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심장소리7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1820.ilog</link><description>여기 어딘지,대충 창밖을 통해 길을 기억해두어서 알수 있었다.그리고 마음같아선 택시를 타고 가고 싶었지만,그냥 걷기로 마음먹은 유라는 천천히 앞을 보고선 걷는다.그리고 지나간 일을 뒤짚어 보며 인상을 찌그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26T20:1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심장소리8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1845.ilog</link><description>유라에 손을 잡은 한솔에 손은 유라와는 다르게 따뜻했다.그리고 한솔이 자신에 보여주는 그 미소 또한 부드러웠다.근데 왜 일까?심장은 훤하게 뭔가가 뚫린 기분이였다.그리고 그 뚫린 부분을 한솔이 절대 채워 줄 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27T19:3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심장소리9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1880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.신한은 다른 날에 비해,일찍 나와 있었다.그 이유,유라 때문이였다.어제 밤새 떠오르는 유라가 걱정&amp;#46124;고,또 불안했다가만히 있을 그녀가 아니였고,또 자신에 행동에 아무렇지않았던 그녀이기에 자꾸만 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28T21:0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허락되지 않는 심장소리1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1913.ilog</link><description>유라에 곱고 앵두같은 입술에서 그 말이 흘러나왔을때,신한은 어떠한 생각도 할 수 없었다.신한은 잠시 패닉상태 같았지만,이내 못 들은거 마냥 아무렇지 않게 유라에게 몸을 돌리고선 의자에 앉았다.&quot; 훗,장난이 너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29T18:3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허락되지 않는 심장소리2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2021.ilog</link><description>길거리를 아무런 생각 없이 걷고만 있는 유라를 지나가는 사람들은 감탄을 하며 곁눈질로 쳐다본다.푸른 원피스가 저렇게나 잘 어울리는 여자는 처음이라며 옆에 있는 동료와 말하며 말이다.하지만,아무리 예민한 유</description><pubDate>2008-01-01T12:2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허락되지 않는 심장소리3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2254.ilog</link><description>서운에 말에 유라에 입꼬리는 차갑게 올라갔다.그 미소에 살짝 뜨끔한 서운이였다.이 여자 대체 뭐지…?저 사람같지 않은 온기도 도대체 뭐냐고.조심스럽게 입을 때는 유라.시선은 한치에 흔들림 없이 서운을 뚫어져</description><pubDate>2008-01-06T12:4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새로운 상대자1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3306.ilog</link><description>한눈에도 도도함이 물씬 풍겨져 나왔다.그리고 그녀가 유라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록 진한게풍기는 향수 냄세 또한 장난이 아니였다.유라가 어릴적.그러니까,초등학교 5학년이 끝날 무렵이란 그 어린 나이부터 정말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1-27T20:0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새로운 상대자2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3660.ilog</link><description>분명 카페숍 안에 분위기는 아늑하고 부드럽다하지만,이상하리만큼 한 테이블만큼은 싸한 공기가둘러쌓인 느낌을 느끼고 있는 주위 사람들.그리고,그 테이블에 당당히 앉아있는 너무나 다른두 여자.오른쪽에 앉았는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2-05T16:4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새로운 상대자3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3679.ilog</link><description>진심인거 같다,아니 진심이다.민아라는 여자에 눈엔 확고함이 뚜렷이 보였고,유라를 향해 내민 오른손 또한 망설임 없었다.오히려 망설이고 있는건 유라쪽이였다.무슨 생각일까?이여자.처음엔 제대로 날 밀어붙일 줄</description><pubDate>2008-02-06T12:0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새로운 상대자4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3723.ilog</link><description>민아라는 여자가 자신을 데려갈려고 한다는 걸 느낀 유라는 조금은 무례하지만 통화 중인 그 핸드폰을 뺏어선전화를 끊어 버렸다.그런 유라 모습에 놀란 민아는 잠시 상황 정리가 되지않아유라를 가만히 멍하니 쳐다</description><pubDate>2008-02-08T10:4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시작되는 불꽃1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3766.ilog</link><description>멋스럽게 정장을 입고있는 신한을 보는 순간,유라는 시간이 멈추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.신한 또한 자신을 부른 민아를 먼저 본게 아닌,그옆에서 드레스보다 더욱더 아름다운 하얗고 고운유라에게 눈길이 먼저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2-09T13:2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시작되는 불꽃2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3809.ilog</link><description>낮고 싸늘한 이 말투와 차가운 이 목소리는 바로…신한이였다.유라는 신한에 그런말투와 &apos;재미좋나봐?&apos;이라는 말뜻을이해할 수 없었다.하지만,단 한가지 왠지는 모르겠지만신한에게 아무말이나 해줘서 그의 기분을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2-10T14:2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시작되는 불꽃3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3858.ilog</link><description>신한에 곧 있음 주저 앉을 꺼 같은 목소리에 그리고,신한이 유라를 향한 그 진심어린 말에 유라는 수화기를멀리한 그 상태로 허공만을 응시한채 굳고야 말았다.이 남자…나한테 지금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 아는걸까?</description><pubDate>2008-02-11T20:3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시작되는 불꽃4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3912.ilog</link><description>고개를 숙이고 있지만 신한이 지금 무척 긴장하고 있다는 걸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다.신한는 왜 자신이 이렇게 까지 떨리고긴장되는지 알 수 없었지만 그 떨림이 나쁘지 않아‥오히려 피식 피식 웃음이 새어 나올 정</description><pubDate>2008-02-12T21:1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시작되는 불꽃5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3954.ilog</link><description>얼마나 서로를 안고 있었는지 알 수 없었지만 주위에서 느껴지던뼈속 깊숙히 시리던 느낌이 사라진 걸로 봐선 그 둘은 오랜 시간서로를 의지했다는 걸 알 수있었다.이렇게 까지 한 사람 품에 오래 안겨보긴 처음인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2-13T21:1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시작되는 불꽃6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4000.ilog</link><description>유라는 신한이 말하는 동안에 그의 눈을 계속에서 바라보았다그리고 신한에 말이 끝나고 난뒤 그때까지도 사라지지 않는 신한만에 확고하고 흔들리지 않는 뚜렷한 느낌이 묻어져 있었고그 모습에 유라는 또 한번 반</description><pubDate>2008-02-14T20:0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사랑의결정체1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4040.ilog</link><description>푸른하늘과 초록빛이 물씬 늦겨지는 큰 동산엔 두사람이 양팔을벌려도 닿을 수 없을 정도에 큰 나무가 버티고 있었고,거기엔 한 남자와 한여자가 웃으며 누군가를 보고 있었다.그들에 얼굴에는 세월이 흔적이 조금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2-15T18:4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사랑의결정체2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4083.ilog</link><description>요 몇일 사이에 무서울 정도로 쾌활한 몸상태로 만들어져가는 유라를 보고선 유라에 담당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들은경악하기 그지 없었다.거기서 유일하게 환하게 웃고있는 건 단 한명.바로 신한이였다.&quot; 아‥이젠 아</description><pubDate>2008-02-16T19:2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사랑의결정체3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4117.ilog</link><description>양 손에 아이스크림 한개씩을 들고선 입가엔 잔잔한 미소를 띄운채 들어오는 신한.그모습을 보면서 유라 또한 웃어버렸다.&quot; 자-먹어! &quot;병원에 눌러앉는 그날부터 한번도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는 생각을해보지 않았던</description><pubDate>2008-02-17T19:5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사랑의결정체4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4455.ilog</link><description>맛없는 병원음식을 먹고선 회사에 일이 생겨서 간 신한 덕분에 혼자서 창밖 구경을 하고 있는  유라는 바깥 풍경을 보면서 얼른나가고싶다라는 생각을 하고하고 또 했다.그러다가,드디어  마음을 먹은 듯한 비장한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2-23T13:3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얼음조각1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4852.ilog</link><description>등 뒤에 신한이 있다는 걸 바로 느낀 유라는 조심스럽게 등을 돌려서 신한을 마주했다.  그리고선 숨을 한번 크게 들이마시고 난 뒤 살짝 애교가 섞인 웃음을 짓는 유라는 고개  를 들어서 신한을 본 그 순간,입가엔</description><pubDate>2008-03-01T15:5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얼음조각2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4869.ilog</link><description>눈물이 한줄기가 흘러내린다.눈물이 시야를 가린 덕분에 신한을 잘 안보이게 해주어서  다행이였다.그에 표정이 어떨지…그 얼굴을 보는 그 자체가 슬플테니까.유라는 천천히  눈을 감고서는 어둠속에서 신한에 눈,</description><pubDate>2008-03-01T22:1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얼음조각3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4955.ilog</link><description>따뜻하고 확고한 말…유라를 향해 진심을 표현한 한솔은 심장이 심하게 뛰기 시작했다.  하지만,그 말을 들은 유라에 표정은 너무나도 씁쓸해보였다.   `미안해,한솔아…나에게 달은,나에게 강한 방패막은 한이가 아</description><pubDate>2008-03-02T16:5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얼음조각4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5136.ilog</link><description>달칵   밝은 빛이 커튼 사이를 지나 천장을 멍하니 보고 있는 유라를 향한다.  그 모습이 묘하게 아름다웠고,유라에 담당 의사 세혁은 그 모습에 자신도 모르게   숨을 멈추고 안되는 일이지만 옆에 간호사도 있었지</description><pubDate>2008-03-04T21:4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얼음조각5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5208.ilog</link><description>툭툭    한이오빠!    …어,어!왜 불렀어?    오빠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집중력 하나는 끝내준다니까,내가 몇번을 불렀는데   이제야 듣구 말이야.   아…미안.   요즘들어서 멍하니 땅을 자주 쳐다보며 무슨생각에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3-05T21:2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투명한 눈물1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5266.ilog</link><description>그 날 이후,꼬박 꼬박 얼굴 도장을 찍고가는 한솔은 오늘도 다름없이 활기차게  유라에 병실 문을 열어서 유라을 보았다.  처음엔 어색하고 불편했지만 어느샌가 그게 일상이 되어버린 유라는 자연스럽게  한솔을 바</description><pubDate>2008-03-06T22:5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투명한 눈물2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5321.ilog</link><description>  티 하나 없이 맑은 음색이 였지만 그 소리는 싸늘하기 그지 없었다.   그리고 표정 또한 딱딱하게 굳어져서는 무서울 정도로 한솔과 유라를 바라보고 있었다.    정말 보고 싶었던 사람이…   다시는 못 볼 줄 알</description><pubDate>2008-03-07T22:2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투명한 눈물3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5453.ilog</link><description> 심장이 뛰지 않았으면 좋겠다…  아무것도 들리지 않으면 좋겠다…  눈이 어두워 졌으면 좋겠다….   그러면,  나 때문에 저렇게 까지 슬퍼하고 괴로워하는 유라를 보지 않아도  느끼지 않아도 이별을 고하는 유라</description><pubDate>2008-03-09T22:2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투명한 눈물4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5537.ilog</link><description> 신한이 고개를 들어서 입을 두손으로 막으며 눈물을 뚝뚝 흘리는  유라를&amp;amp;nbsp;애절하게 바라보며 그 또한 두 눈에 글썽이던 눈물을 흘러내렸다.  그렇게 두 사람은 분명 같은 마음을 가지고&amp;amp;nbsp;있으면서</description><pubDate>2008-03-10T21:2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투명한 눈물5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5770.ilog</link><description>   몇일 뒤.   신한이 이끌고 있는 그룹은 세계 톱까지 올라가고 있었다.  항상 신문 1면은 신한에 모습으로 장식하기 일수 였고,그 신문 하나 하나  스크랩하고 있는 유라는 기쁘기도 하면서 왠지 씁쓸함이 없지 않</description><pubDate>2008-03-13T21:1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서서히1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5939.ilog</link><description>      동아의 말에 신한은 고개만 끄덕일 뿐 이였다.  대체 누가 신한을 이렇게나 욕심많게 만들어 버린걸까?  동아는 빠른 두뇌회전을 통해서 그동안에 일 들을 하나 둘씩   다시 한번 떠올렸다.   그의 기억 속엔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3-16T17:0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서서히2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6027.ilog</link><description> 꽤 늦은 시간에 유라는 으슥한 골목을 통해서 집을 향하고 있었다.  한 손엔 신한에 모습이 멋지게 찍힌 신문을 들은 채 말이다.  그렇게 거의 눈앞에 유라에 지붕이 보일 때 쯤 누군가 자신을 덮치는  듯한 검은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3-17T22:5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서서히3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6706.ilog</link><description> 사나워 보이는 동아에 눈 안에 가득 채운 검은 공동이 작게 일렁였다.  장난이 아니란 걸 유라는 한번에 알 수 있었다.   왜냐하면 유라에게나 동아에게나 신한은 무척 소중한 존재 이기 때문이  다.사람이란 동물</description><pubDate>2008-03-26T22:4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서서히4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6852.ilog</link><description> 장난기가 살짝 보이지만 뚜렷하게 빛나는 눈동자로 따스한 빛을 한껏  풍기고 있는 유라를 보며 말을 한 동아.  그리고 동아에 말이 끝나는 순간 유라는 가슴 부근에서 뛰는 흥분감을  느끼기 시작했다.   내가 원</description><pubDate>2008-03-29T13:0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서서히5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6958.ilog</link><description>  꿀꺽.   왜이리 떨리는 것일까?심장이 쉴새 없이 뛴다.자신에 옆에 있는 동아가  혹시나 심장소리를 들을까 걱정되는 유라는 동아와 함께 신한이 안에 있  는 사무실 문앞에 서있다.   옆에서 유라를 바라보는 동</description><pubDate>2008-03-30T21:1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종소리1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7169.ilog</link><description> 신한은 자신이 보고 있는 것이 환상인거 마냥 환하게 빛나는 유라를   멍하니 쳐다본다.그 텅빈 눈빛엔 그리움이 잔뜩 묻어져 있는 걸 제 3자인  동아는 알 수 있었다.그리고 그 눈빛을 온몸으로 받고 있는 유라는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4-02T21:5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종소리2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7388.ilog</link><description> 스르륵.확-   신한은 유라에 가슴 떨리는 말이 끝나자 마자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  나더니만 무서운 표정으로 유라에게 한걸음 한걸음 다가갔고 이내 유  라 그녀를 자신 품 속에 넣어버렸다.   무방비였던 유라는</description><pubDate>2008-04-05T22:0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종소리3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8744.ilog</link><description> 머리가 멍해진 기분이다.어딘가를 반듯하게 응시하는 듯 하지만, 그   어딘가가 뚜렷하지 않는 유라를 본 동아는 자신도 모르게 &amp;#39;아름답다…&amp;#39;  라는 말을 내뱉을 뻔 했다.   하늘이 보고 싶다는 말을 했던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4-23T22:5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종소리4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8809.ilog</link><description> &amp;quot; 동아야… &amp;quot;   &amp;quot; 네,형 &amp;quot;   &amp;quot; 고맙다.&amp;quot;   신한은 조용히 동아에게 말했다.  벌써 두번째&amp;nbsp;듣는 말이다.첫번째는 유라에게…두번째는 신한이게.  정말 이 두 사람 이상하리 만큼</description><pubDate>2008-04-24T21:4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끝나가는…1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9450.ilog</link><description> -하나 동물병원   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 선생님의 손길을 유심히 바라보는 유라와 그런 모습을 어이없다  는 듯이 바라보는 두 남자.바로 신한과 동아였다.  겉으론 청순하고 여성스러워 보이고 연약해보이는 유라</description><pubDate>2008-05-03T22:3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끝나가는…2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9493.ilog</link><description>&amp;quot; 도착했습니다.&amp;quot;   신한의 갑작스러운 진심어린 말에 유라는 벙어리가 된 채 얼굴만 붉어져선 신한을 쳐다  보지 못했다.그리고 그걸 알고 있는 신한은 지금 당장 유라 그녀를 자신에 품 안에 두고  싶다</description><pubDate>2008-05-04T23:0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끝나가는…3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9530.ilog</link><description> 유라에 표정 또한 서서히 신한에 표정 마냥 굳어져 갔다.  &amp;#39;뭔 개소리야?&amp;#39;   &amp;quot; 씨발,절대 그런 일 없어.&amp;quot;   &amp;quot; 훗,그건 나중에 알게 되겠지.&amp;quot; &amp;nbsp;  라는 말과 함께 천천히 유라의 곁</description><pubDate>2008-05-05T20:5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끝나가는…4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9671.ilog</link><description> &amp;quot; 이만 가봐야 할것 같아.&amp;quot;   한솔이 유라에게 부드럽게 말했다.   &amp;quot; 왜?바뻐? &amp;quot;   &amp;quot; 내가 아니라,유라 너…신한이 날 죽일 듯이 노려보고 있거든.온 몸에  소름을 돋을 지경이야.&amp;quot;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5-07T21:5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끝나가는…5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9804.ilog</link><description> 유라는 동아에 이상하리 만큼 딱딱한 행동에 대충 분위기를 살피기 시작했고,신한의 표정  또한 그다지 밝지 못했지만,그렇다고 인상을 쓰는 것도 아닌 오랜만에 보는 사무적인 표정  이였다.   어느샌가 신회장은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5-09T22:4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끝나가는…6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39984.ilog</link><description> 그말을 들은 신한은 표정을 쉽사리 풀지 못했다.신회장이 자신에게 속삭인 그 말이  아까 전에 만났던 서운이 지껄였던 말로 들렸기 때문이다.  &amp;#39;서회장.그 사람만 날 신뢰하면 너 옆에 있는 민유라 그녀는 자</description><pubDate>2008-05-12T23:1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끝나가는…7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40050.ilog</link><description> &amp;quot; 태워다 드리겠습니다.&amp;quot;   신한과의 사랑 전에 일이 먼저인 유라는 무거운 발걸음을 때고선 사무실에서 나왔고,  시계 바늘은 어느새 저녁 9시를 가르켰다.동아는 격식있게 유라에게 물었고 유라는   &amp;#</description><pubDate>2008-05-13T23:4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끝나가는…8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40103.ilog</link><description>&amp;quot; 나중에 또 만났으면 좋겠구려.&amp;quot;   신회장은 아쉽다는 표정이 역역한 채 유라를 지긋히 바라보며 말했지만,유라는 눈에도  안차는 듯 산뜻하며 무시하며 고개를 살짝 숙이고는 &amp;#39;들어가보겠습니다&amp;#39</description><pubDate>2008-05-14T22:5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끝나가는…9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40325.ilog</link><description> &amp;quot; 어젯밤은 잘 주무셨습니까?유라양.&amp;quot;   동아가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는 유라에게 물었다.하지만,유라는 동아에게 눈길 한번  안 준 채 고개만 끄덕였다.  동아는 그런 유라의 행동에서 이상함을 느끼곤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5-17T20:5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끝나가는…10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41370.ilog</link><description> 신회장의 저택으로 가는 내내 신한은 창밖을 보지 않고 자신보다 더 굳어진 표정을 하고  있는 유라를 뚜러질 듯 보고 있다.  그 붙타는 눈빛이면 분명 알아채고 얼굴이 붉어지는 게 정상인데,유라는 역시 정상은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5-20T22:5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끝나가는…11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41506.ilog</link><description> 벌떡-!   신한은 마치 불에 닿인 마냥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.그러고선 천천히 눈을 떠 자신을  보는 신회장을 거의 째려보 듯 날카롭게 바라봤다.  그의 비해 서운은 가만히 얼굴만 굳어진 채 땅만을 주시 하</description><pubDate>2008-05-21T22:0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끝나가는…12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42243.ilog</link><description> &amp;quot; 신한님,어디…불편하십니까? &amp;quot;   동아가 신회장 저택에서 나온 뒤 혼이 빠진 듯한 얼빠진 모습을 하고 있는 신한에게 조심  스레 물었다.하지만 신한은 그것마저 들리지 않는 지.오로지 한 곳에만 시선</description><pubDate>2008-05-23T23:0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끝나가는…13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44419.ilog</link><description>  보통 여자들 같으면 무서워서 꺼리는 어두운 골목길을 유라는 아무렇지 않게  걸어 나가고 있다.  흥얼 흥얼 콧노래까지 부르면서 말이다.하지만,부드럽게 움직이는 입과 달리  눈은 차갑게 굳어져 있다.   &amp;#39;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6-10T16:5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끝나가는…14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44710.ilog</link><description> 잘 보이지도 않은 어둠 속을 유라는 한걸음 씩 천천히 내딛는다.신기하게,자신 발 밑에  널부러져 있는 몸둥아리를 밟지 않으면서 서운 쪽으로 천천히 입가에 미소를 얹은 채  걸어 간다.   서운과 그 옆에 있는 남</description><pubDate>2008-06-12T17:2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끝나가는…15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44987.ilog</link><description> &amp;quot; 배고프다.&amp;quot;   유라는 고운 한 손으로 창가에 걸터 앉아 햇살을 고대로 받으며 빛을 발휘  하면서 붉은 입술를 빼면서 천천히 말한다.두 눈을 내려 깔은 상태에서 말이다.   그 모습을 보고 있던 진선(</description><pubDate>2008-06-14T21:3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끝나가는…16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47281.ilog</link><description> 늦은 시간,유라가 잠들어 있는 방의 문이 살며시 열리며 누군가가 들어왔다. 천천히 그는 유라가 곤히 잠들어 있는 침대 옆으로 가서 유라 얼굴 쪽으로 살짝 허리를 숙이더니 한 손등으로 유라의 하얗고 부드러운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7-03T18:0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그녀는 보디가드-완결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47682.ilog</link><description> 벌떡-! 유라의 이마에 식은 땀이 맺여있다. 유라는 환한 빛이 들어오는 창문 밖을 바라보며 애써 불안한 마음을 진정시킬려고 했다. &amp;#39;진정하자.진정하자.꿈이야,꿈 &amp;#39; 하지만,너무 생생한 그 장면들…. 결국</description><pubDate>2008-07-06T21:1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게이사냥-게이사냥1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55214.ilog</link><description> 찍찍-  화려한 서울 밤거리를..아니 정확히 화려함과는 대조되는 어두운 서울 골목길을 걷고있다. 그것도 새로 산 큰 꽃이 달린 실리퍼를 끌면서 말이다.  아 배고픈데....뭘 사가지고 들어갈까?  라는 생각과 함께</description><category>나름 bl</category><pubDate>2008-08-29T19:1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게이사냥-게이사냥2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55332.ilog</link><description> 2  이틀 후   내 친구 애인이 군대를 갔댄다.그래서 그 설움을 듣는 둥 하면서 술을 천천히 마셨는데.  젠장,내 친구가 나보다 술을 더 많이 마시지만 아주 약하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다.덕분에   지금 택시도 안잡</description><category>나름 bl</category><pubDate>2008-08-30T15:3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게이사냥-게이사냥 3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55489.ilog</link><description> 3 &amp;nbsp; 헥헥-!아 죽겠다!  오늘도 어김없이 지각을 한 나는 아직 마르지 않은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달린다.그 조폭 놈들을 만난지 어느샌가 이틀이 지났다.너무 인상이 강해서 기억에서 잘 사라지지 않는다.  &amp;qu</description><category>나름 bl</category><pubDate>2008-08-31T15:0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게이사냥-게이사냥4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55661.ilog</link><description> 4 &amp;nbsp; 그가 손을 높게 든다.하지만 난 눈을 감지 않고 똑바로 직시했다.때리기만 해봐,배로 날려버릴거야.라는 생각으로 온 몸에 힘을 주고 있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하안은 형님의 허리를 꼭 잡는다.그러자 말</description><category>나름 bl</category><pubDate>2008-09-01T18:0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게이사냥-게이사냥5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55788.ilog</link><description> 5 &amp;nbsp; 사무실은 생각보다 깨끗했다.그리고 거기에 계신(똘마니)분들도 하나 같이 다 좋은 분 같다.생긴거와 다르게&amp;nbsp;잘 웃고 장난치시고…완전 시골청년같다고 하나?근데 이런 사람이 어떻게 사람을 때리고 </description><category>나름 bl</category><pubDate>2008-09-02T17:2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게이사냥-게이사냥6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55905.ilog</link><description> 6 &amp;nbsp; 달칵-  &amp;quot; 안녕하세요! &amp;quot;  분명 바깥에 날씨는 좋고 오늘따라 내 기분도 좋고 다 좋은데…왜,여기 사무실만은 한 겨울인 걸까?난 슬금슬금 눈치를 보며 가방을 놓고선 제일 친해졌다고 생각하는 </description><category>나름 bl</category><pubDate>2008-09-03T19:0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게이사냥-게이사냥7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56046.ilog</link><description> 7 &amp;nbsp; &amp;quot; 캬아-!바로 이 맛이라는 거지! &amp;quot;  난 맥주와 그의 맞는 안주를 몇개 쟁반에 올려 놓고선 형님들에게 가져다 드렸고 형님들은 정말 즐거우신 듯 입가에 상쾌한 미소를 지으시면서 맥주을 입안</description><category>나름 bl</category><pubDate>2008-09-04T20:5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게이사냥-게이사냥8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56174.ilog</link><description> 8 &amp;nbsp; -서울병원 &amp;nbsp; &amp;quot; 어!빛장아! &amp;quot;  민지가 불렀지만 난 대답도 못하면서 병실을 왔다갔다 했다.젠장!어디있는거야!난 자꾸만 불안에 떠는 심장을 부여잡으며 병실 하나 하나에 들어갔다.그러자 </description><category>나름 bl</category><pubDate>2008-09-05T18:5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게이사냥-게이사냥9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56324.ilog</link><description> 9 &amp;nbsp; 엄청난 광음이 아주 가까운 곳에서 들렸고 우린 소리가 난 그것을 거의 동시에 쳐다봤다.역시 항상 판을 깨는 담당자 바로 우리 보스 최정 형님이였다.하지만 그의 표정은 우리보다 훨씬 구겨져 있었다.또</description><category>나름 bl</category><pubDate>2008-09-06T20:3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게이사냥-게이사냥 10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56721.ilog</link><description> 드디어 10 &amp;nbsp; 지글지글-  여기는 고기집,그것도 소고기다!체육관에 나온 우리들은 다시 사무실로 당연히 갈 줄 았았는데 갑자기 형님이 딱 멈추서선 &amp;#39;회식&amp;#39;이라는 단어 덕분에 지금 고기가 맛나게 익어</description><category>나름 bl</category><pubDate>2008-09-09T19:3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게이사냥-게이사냥 11(약간 19금,수위조절)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56865.ilog</link><description> 11(전 숫자 1을 좋아해요) &amp;nbsp; &amp;quot; 하안아 형님 잘 모시고 가라- &amp;quot;  &amp;quot; 네,형님도 조심이 들어가세요 &amp;quot;  &amp;quot; 알것다!허허 &amp;quot;  동수 형님이 기분 좋게 웃으며 발 걸음을 돌린다.하안과 </description><category>나름 bl</category><pubDate>2008-09-10T19:2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게이사냥-게이사냥 12</title><link>http://glog6996.ijakga.com/56965.ilog</link><description>  12 &amp;nbsp; 하늘을 비추던 달이 지고 그 자리엔 밝은 해가 떴고 어느새 그 해도 질려는 준비를 하고 있다.그와 비슷하게 나도 어느샌가 사무실 근처로 도착했다.이제 들어갈 일만 남았다.그전에 오늘은 할 일이 있</description><category>나름 bl</category><pubDate>2008-09-11T19:18:00</pubDate></item>
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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